영중중학교 23회 졸업생으로 구성된 ‘영중79회’는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몸담고 있는 단체로 영중면민을 위한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승구 총무는 “내 고향 영중면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영중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어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모아주신 성금으로 영중면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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