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19년 9월부터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고양시에서는 관내 거주자 중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지역화폐 ‘고양페이’ 10만 원권 선불권을 등기우편으로 지급한다.
2019년에는 500명, 2020년에는 3,012명에게 면허증 반납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월 평균 150명 내외의 자진반납 신청이 접수되고 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
반납 가능한 면허는 제1종(대형,보통,소형,특수)면허 및 제2종(보통,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이며 연습운전면허와 국제운전면허증은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철도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