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는 각종 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4월 두 달 동안 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봄철 중점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의무 이행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여부 ▲사업장 주변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여부 등이다.
![]() |
|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
덕양구는 특히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 내 건축공사장, 토목공사장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하는 등 엄격 조치할 방침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형공사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공업체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을 위해 업체 관계자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