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정상 전문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협연 무대
- ‘캐리비안의 해적’, ‘라이온킹’,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명곡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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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의 전문 합창단으로 알려진 국립합창단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의 화려한 협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안성맞춤아트홀이 ‘2021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국공립 예술단체’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공연 예산의 50%를 국비로 확보함에 따라 마련됐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한국 최고의 전문 합창단으로 합창 예술운동을 위한 선두주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윤의중 예술 감독이 이끌고 있다.
11일 펼쳐지는 공연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라이온 킹’,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지컬 음악을 국립합창단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한 칸 띄어 앉기’로 진행되며, 대공연장 객석의 50% 이하로 제한하여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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