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송윤근 기자]경기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16일 환경미화타운(재활용선별장)의 자원순환 교육 및 폐자원 재사용 확대를 위해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센터장 송현옥, 이하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사 관계자 대상 자원순환 교육 운영 ▲센터 교육 참여자 대상 자원순환 시설 견학 및 체험 운영 ▲폐자원(아이스 팩 등)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협조 지원 ▲정보교류 및 홍보 지원 등이다.
특히 공사와 센터는 재사용 아이스 팩을 관내 소상공인에 무상으로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공사 직원 및 시흥시민 대상 자원순환관리사 양성자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매년 증가하는 폐자원 재사용이 확대대기를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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