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공무원과 개발업자 간의 대규모 토착비리가 경찰에 적발됐다.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8일 영종신도시 내 산지개발허가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공무원과 개발업자 등 총 1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토지개발업자 박모(48)씨는 토목엔지니어링 대표 계모(39)씨와 함께 개발이 불가능한 임야를 헐 ...
강화경찰서는 17일 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치안 강화’를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최근 여중생 성폭행 사건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성 폭행 등 미검 수배자 일제검거와 성폭행 우범자를 관리해 여성, 아동 안전 확보와 강, 절도사건 및 조직폭력배 근 ...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김윤환)은 최근 발생한 아동, 여성 상대 범죄로 인해 사회적으로 불안한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 민생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인천경찰청은 성폭력 미검 사범들에 대해서는 '검거전담반‘을 편성해 철저히 대응하고 ’성폭행 범 1대 ...
국내 대기업의 휴대전화 주요 부품을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이 구속됐다.인천지방검찰청(부장검사 안성수)은 16일 국내 휴대전화 주요 부품 100만 세트를 빼돌린 A씨 등 2명을 상표법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이른바 '짝퉁 휴대폰'을 제조한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국내 대기업에 휴대전화를 납품 ...
사업자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한 뒤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해 오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어머니를 목 졸라 살해한 A씨(38)를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13일 오전 7시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B아파트 어머니(58)의 집 안방에서 어 ...
국내 대기업의 휴대전화 주요 부품을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이 구속됐다.
인천지방검찰청(부장검사 안성수)은 16일 국내 휴대전화 주요 부품 100만 세트를 빼돌린 A씨 등 2명을 상표법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이른바 '짝퉁 휴대폰'을 제조한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국내 대기업에 휴대전화 ...
서울 서부경찰서는 15일 상습적으로 초등학생 자매를 성추행한 A씨(59)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10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골목길에서 B양(10)과 B양의 동생(8)을 강제로 성추행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장소에서 수차례에 걸쳐 B양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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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5일 성폭력·강력범죄 등 재범우려가 높은 기소중지자들의 검거를 위한 특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 기소중지자는 재범률이 높고 특히 아동을 상대로 한 피해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경찰에 따르면 특별 검거기간은 이날부터 6월14일까지다.
중점 검거대상은 ▲살인·강도·방화· ...
지난해 10월부터 네 차례나 경기 수원시청과 수원역으로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걸려온 협박 전화는 10대 중학생의 장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19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한 A군(15·중3)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신이 낳은 영아를 살해한 뒤 유기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경찰서는 자신이 출산한 신생아를 목 졸라 숨지게 한 A씨(23)를 영아살해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30분께 처인구 양지면 B텔레콤 기숙사 내에서 영아를 출산한 뒤 목 졸라 살해하고 방안 화 ...
10일 구리경찰서는 서울 강남, 서초, 마포 등지의 빈 사무실에 범행도구를 사전에 준비하고 침입하여 금품을 훔쳐온 A모(42세)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6시경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의 한 제약회사의 사장실에 들어가 철제금고를 파손하고 미화 현금과 상품권 등 5500여만 원을 훔치는 ...
경기 포천경찰서는 10일 수도권 일대의 빈 아파트를 돌며 귀금속 등 금품을 훔친 임모씨(53)를 특가법상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2월 6일 포천 A아파트 박모씨(37)의 집 초인종을 눌러 비워있는 것을 확인하고 준비한 속칭 빠루를 이용, 출입문의 잠금장치를 따고 들어가 금목걸이 등 ...
가석방돼 보호관찰을 받던 강간상해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사법당국이 추적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법무부에 따르면 자신이 근무하던 노래방 도우미를 강간하려한 혐의(강간상해)로 기소돼 징역 2년6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 가석방됐던 A씨(28)가 지난달 18일 오후 10시55분께 경기 안산시에서 전자 ...
경인년 새해를 시작으로 비바람과 함께 설 연휴와 우수 경칩이 모두 지나갔다. 이맘때면 얼어붙은 대동강이 풀리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고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다 늘어놓고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나면서부터 초목이 싹이 튼다고 한다.참세월은 유수 같이 빠르다. 필자도 경찰 22년 동안 매년 설 명절이 다가오면 고향에 갈수도 없었지만 ...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9일 鳧복嚥【?금품을 훔치고 판 20대의 고교 동창생 신모씨(27) 등 4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4년 1월 9일 새벽 5시께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A금은방에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고 들어가 진열장에 보관된 14k반지와 팔찌 등 귀금속 720만 원 ...
경기북부지역에서 조직간의 패싸움, 유흥업소 갈취 및 보험사기 등을 저질러 온 폭력조직 4개 파가 조직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지역 중고교 중퇴자 등 일진회 출신 청소년들 중 싸움을 잘하는 아이들을 선발해 조직원으로 가입시켜 유흥주점을 무대로 폭력을 행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경기고양경찰서는 폭력조직을 결 ...
경찰청은 9일 강력사건 또는 도심 이동 성범죄가 발생할 경우 인접서 무전지령으로 기능간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의 신속한 사건 현장배치와 범인 검거를 위해서다.
올림픽도로 등 도시고속도로상 긴급배치가 필요한 강·절도 등 중요사건을 제외하고는 신고접수 관할서에만 출동 지령이 내려졌다.
이 ...
서울 강북경찰서는 9일 만능열쇠를 이용해 서울 북부지역 빈집을 골라 턴 A씨(42)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노원구와 강북구, 도봉구 등에서 만능열쇠를 이용해 빈집만 골라 침입한 뒤 총 24회에 걸쳐 귀금속과 노트북 등 5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시민일보] 가짜 해외 명품가방 등을 제조, 유통시켜 10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가짜명품 제조·유통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경찰청 제2청 외사계는 루이비통, 버버리 등 해외유명상표를 도용해 핸드백·지갑·가방 등 총 1만여점(정품시가 약 100억원 상당)을 제조, 유통시킨 조모씨 등 일당 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 ...
경기 용인에서 발생한 KT&G 현금 수송차량 탈취범 일당 3명 외에 공범 2명과 추가 범죄가 드러났다.
용인경찰서는 현금수송 차량을 가로막고 현금을 날치기한 조장 문모씨(40)와 김모(40)·구모씨(48)를 구속한데 이어 공범인 박모(46)·문모씨(49)를 추가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농아자(청각장애 2급)인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