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신속한 사건 현장배치와 범인 검거를 위해서다.
올림픽도로 등 도시고속도로상 긴급배치가 필요한 강·절도 등 중요사건을 제외하고는 신고접수 관할서에만 출동 지령이 내려졌다.
이 때문에 인접 관할서의 무전지령이 단절돼 기능간 공조체제 및 현장대응력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강력사건 발생시 112·교통순찰차 등 모든 촐동요소에 대한 무전전파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신속한 배치로 현정 검거역랑을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18일부터 '강력사건 발생시 통합무선지령을 통한 조기검거 방안'을 마련 시행중이다.
경찰은 또 도시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상의 주행 트럭 낙석·음주운전 의심 차량·뺑소니 신고 등 이동성 범죄에 대해서는 주행예상 관할서에 무전지령 및 출동조치로 공조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