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스포츠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46·여)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경찰은 업소 '바지사장' B씨(49)와 성매매 여성 3명, 성매수 남성 31명 등 총 3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 모 ...
경찰이 현직 판사를 절도 용의자로 오인해 지명수배를 내리고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서울 종암경찰서와 서울행정법원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중국 해외연수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던 서울행정법원 박모 판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이 지난해 6월 서울 성북구 보문동 모 사무실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유력한 ...
‘도피’ 오현섭 前 여수시장 자수
뇌물 수사 급물살 탈 듯… 측근 주씨도 금주에 자수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뢰 혐의로 수배된 오현섭 전 전남 여수시장이 18일 오후 경찰에 자진 출두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특수수사과에 따르면 오 전 시장이 3일 전 변호사를 통해 이날 오후 자수하겠다고 경찰에 통보해 왔다. ...
[시민일보] 전라남도는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주기를 맞아 도내 청소년(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민주와 평화의 상징인 김대중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청소년평화순례에 돌입했다.
도가 주최하고 (재)전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5·18 국립민주묘역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김대중 ...
[시민일보] 목포시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확정 발표됨에 따라 19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2011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관내 15개 고등학교 수험생과 일선교사, 학부모 등 1,30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 설명회를 개최해 진학방향 및 대학선택 등 진로탐색의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 ...
미국 어학연수를 위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하고 시 교육청으로 전입한 서기관 A씨(45)가 지난 16일 복직과 동시에 교육과학기술부로 파견됐다. 이로써 1억2000만 원의 국외훈련비는 인천시교육청에서 감당하고, 근무는 교과부에서 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게 됐다. 특히 시 교육청은 A씨를 교과부의 4급 서기관 자리가 나는대로 전출 ...
인천 삼산경찰서는 18일 내연녀를 폭행하고 불륜 사실을 가족과 직장에 알리겠다며 협박한 뒤 금품을 빼앗은 A씨(44)에 대해 공갈갈취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상가 엘리베이터 내에서 내연녀 B씨(45)를 폭행하고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 ...
국지성 폭우가 지나간 뒤 18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5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영암 등 9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이날 낮 최고 기온은 광주·곡성 33℃, 나주 34℃, 담양 32℃를 기록 ...
또래 지적장애 여성이 째려본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 행위를 한 10대 소녀 2명이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8일 또래 지적장애 소녀를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 행위를 한 A양(15)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
18일 대구경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엔 경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다.대구기상대는 이날 경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이상 매우 강한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예보헀다.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4로 어제 보다 높겠다.북태평양 ...
법원이 영업정지를 받은 전북 전일상호저축은행에 대해 파산 선고를 내렸다. 전주지법 제1민사부(정재규 부장판사)는 17일 부실금융기관 및 경영개선명령을 받아 영업이 정지된 전일상호저축은행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또 재판부는 전일저축은행의 파산관재인으로 예금보험공사를 선임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채무자는 개별차주 신용공 ...
18일 새벽 3시22분께 경남 창원시 마창대교에서 최모씨(63)가 70m 아래 바다에 투신한 것을 마창대교 관리공단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해경은 마창대교 주변에 경비정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새벽 3시45분께 최씨를 인양했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날 새벽 교량 갓길에 스타렉스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인 18일 광주와 전남에서 경건함 속에 추모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김 전 대통령의 모교인 전남 목포상고 총동문회가 이날 오전 목포역 광장에 설치한 추모 분향소에는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나온 주부와 회사원 등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또 이날 신안군 하의면 하의도 후광리 ...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형사1부장)이 17일 하드디스크를 훼손한 총리실 직원의 신원을 확인했다.
검찰은 총리실 청사에 설치돼 있는 CCTV자료와 주요 총리실 관계자들의 휴대전화를 추적 등을 통해 하드디스크를 고의로 훼손한 용의자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문화제가 열렸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위원회'(추모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이희호 여사와 정관계 인사, 시민 등 1만명(경찰 추산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문화제 ...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소병진 판사는 용산참사 등과 관련해 불법 집회를 연 혐의(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로 기소된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서 목사가 기독교사회책임 소속 회원들과 함께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옥외집회 및 시위를 개최 ...
수사기관이 압수한 컴퓨터 부품을 시중으로 빼돌려 유통시킨 압수물 폐기처리 업체 직원과 컴퓨터 판매업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8일 경찰과 검찰의 압수품을 가로챈 압수물 폐리처리업체 Y사 팀장 홍모씨(40)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같은 회사 직원 김모씨(37) 등 2명을 같은 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