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이 설우편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우정업무를 지원할 비정규직 200여명을 채용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우정청은 오는 21일까지를 ‘설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특별소통기간 동안 서울지방우정청 소속 우체국들은 배달 ...
인천 남동경찰서는 10일 해결사임을 자임해 대부업자를 납치하고 감금한 조직폭력배 A(25)씨 등 2명에 대해 납치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A씨를 도운 B(25)씨 등 일당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5월 24∼27일 사이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의 ...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출신 김태촌(63)씨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한달째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서울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2일 병원을 찾아 지병 검사를 받고 입원했다.
현재 가명으로 병원 12층 특실에 입원 중이며 부하 조직원으로 보이는 남성들이 병실 주변을 경 ...
일선 경찰 8000여명이 다른 공무원과 비교해 낮게 책정된 경찰 보수체계 개선을 요구를 촉구하는 헌법소원에 나섰다.
공안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이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를 받고 있다는 불만은 경찰조직 내에서 끊이지 않았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기본과 원칙 구현 추진단 오승욱 경감(48)은 지난 5일 경 ...
10일 오전 9시32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리모델링 공사 중이던 7층 건물 내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층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인부 7명 중 5명은 대피했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2명은 아래로 추락해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
현재 매몰된 1명은 구조돼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1명은 ...
저축은행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최재경)는 10일 지역 단위농협에서 불법 대출비리가 광범위하게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고 일선지검에 사건을 배당했다.
중수부는 지난해 12월 농협중앙회로부터 대출자 동의 없이 가산금리를 인상해 최대 수십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기는 등 관행적으로 불법영업을 해 온 전국 ...
10일 오전 9시32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리모델링 공사 중이던 7층 건물 내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층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인부 7명 중 5명은 대피했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2명은 아래로 추락해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
현재 매몰된 1명은 구조돼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1명은 ...
생계형 민생사범 955명이 신년을 맞아 특별사면 된다. 이명박 정부 들어 6번째 사면이다.
법무부는 12일자로 '서민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생계형 민생사범에 대해 특별사면·감형·복권을 실시하고 건설분야 행정제재 3700여건을 해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사 대상은 현재 수감중인 소액벌금 미납자와 부정수표 ...
전국 대부분의 대학인 326개교가 올해 등록금 인하·동결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3일 마감된 국가장학금 Ⅱ유형 신청 대학은 4년제, 2년제 등 전국 344개 대학교의 95%에 해당하는 326개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과부는 대학측이 장학금을 ...
[시민일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오는 31일까지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해 우체국 예금 상품ㆍ서비스ㆍ이벤트를 홍보할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학생, 주부 등으로 멀티미디어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선발인원은 50명이다. 지원방법은 우체국예금보험홈페이지(www. ...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나이트클럽에서 옆 테이블 의자에 놓은 밍크모피 코트와 스카프 등을 훔친 A(37·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오전 1시30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여성용 밍크모피 코트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 결과 ...
서울 종로경찰서는 9일 주한 일본대사관에 화염병을 던진 중국인 유모(38)씨에 대해 화염병 사용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전날 오전 8시18분께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에 화염병 4개를 던져 대사관 담벼락 일부 등을 그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사전에 ...
구룡마을에서 한밤에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1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사고가 났다.
9일 오전 0시11시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7·8지구에서 화재가 난 뒤 28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거주용 등의 비닐하우스 6동 324㎡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4500만원 상당(소방서 ...
경기 수원시 고위 공무원 A(4급·56)씨가 자택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오전 6시10분께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A씨의 집 안방 화장실에서 A씨가 샤워기 걸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53·여)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안방에선 "너무 힘들었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A4용지 ...
인천 계양구 모 중학교 여학생 집단폭행 사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인천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들이 같은 반 여학생에게 성추행적 발언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중학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8일 1학년 A군과 B군 등이 같은 반 여학생 C양에게 체육수업을 하기위해 체육복으로 갈아입을 때 "가슴이 크다 ...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을 폭로한 고승덕(54) 한나라당 의원이 11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고 9일 오전 1시께 귀가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8일 오후 1시51분께 고 의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11시간 가량 돈을 건넨 후보가 누구인지와 돈 봉투를 돌려준 시점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구속으로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이대영 부교육감이 9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의를 공식 요청했다.
시교육청은 "서울학생인권조례안이 교육감의 인사권 및 정책결정권을 제한할 소지가 있고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조항이 있어 학교 현장에서 교원들의 교육활동에 혼 ...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폭로한 고승덕(54) 한나라당 의원이 8일 오후 검찰에 출두했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이날 오후 1시51분께 고 의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한다.고 의원은 폭로 배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회의원이 된 후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경 ...
6일 오후 10시2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100m전 지점에서 잠실방향으로 달리던 5t 트럭 엔진에서 불이나 1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18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시민일보]주한 일본 대사관에 화염병을 투척한 중국인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국인 유모(36)씨는 8일 오전 8시18분께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에 화염병 4개를 투척해 대사관 담벼락 일부를 그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소주병으로 만든 화염병 11개를 준비했으며 이중 4개를 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