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남태령 고개로부터 방배동까지 그려져 있는 버스 전용차로는 대부분의 양심 있는 운전자들은 파란선안으로 안들어 오려고 잘 지킵니다.
하지만 상당수의 비양심 운전자들이 요리 조리 침범하면서 버스의 통행을 막고 있습니다.
특히 월요일아침이면 남태령 고개에서부터 전용차로를 이용해 위반하는 자가 ...
{ILINK:1} 작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지역 국제가족 문제에 대한 방송토론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베트남이나 중국, 필리핀 등지에서 온 외국인 신부 숫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언어 소통 문제, 가정 폭력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이곳저곳 찾아보아도 정부차원의 기본적인 ...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구청에 한 가지 건의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매일 1132번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그런데 태릉입구-화랑대-철길 지나는 길에 철길 가에 있는 나무들이 보기에 안 좋습니다.
찻길가에 개나리는 너무 예쁜데 철길쪽과 그 안쪽으로 옹벽쪽에 있는 나무들은 죽어서 쓰러져 ...
서울 관악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봉천11동에 사는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지금 배수지건설을 하는 곳 옆에 공터가 있는데 그곳에 놀이터를 하나 만들어 주세요.
이 근처엔 아이들이 제대로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항상 차가 위험하게 다니는 길가에서 놀고 놀이터를 한번 가려면 위험한 ...
{ILINK:1} 스탈린 수용소는 구 소련시대에 정치범들을 수용하여 인권을 유린하는 등 악명이 높은 곳이었다.
최근 북한의 수용소에 관한 소식을 접하면서 북한 전체가 이러한 스탈린 수용소가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슴 아프
고, 이에 대해 침묵하는 정부를 보면서 답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본 의원은 지난 ...
서울 구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구로5동 사무소 주차 요금문제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로5동 사무소는 예전에는 1시간까지 주차요금이 무료였으나 최근에는 30분까지로 제한돼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업무차 방문하면 30분 이내에 종결되는 업무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유료요금을 동민이 지불해야 하는 경우 ...
서울 마포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상암월드컵 파크 5단지와 6단지 사잇길, 상암로는 지저분하기 짝이 없고 인근 학교 공사장 주변도 쓰레기로 넘쳐납니다.
불법주차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최근에는 dmc부근 인도를 인근 공사장에서 일하는 분들로 추정되는 자가용들이 점령해 사람이 지나다니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또한 상 ...
{ILINK:1} 요즘 북한의 사정이 대내외적으로 순탄치 않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대북 압박이 지속되고 북핵문제로 외교적 고립상황에 빠진 채 최근에는 금융제재로 인해 외국과의 자금거래마저 불가능한 상황을 맞고 있다.
대내적으로도 7.1 조치 이후 원자재 부족과 인플레의 심화 그리고 부익부 빈익빈의 확산 등이 계속 ...
서울 강동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30여년 전부터 생긴 암사시장을 위해 구청은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달 17일 시장상인회를 구성하고 등록을 받고 있다는데 역대 관계공무원을 불러서 시민청문회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또 재래시장 지원대책팀이 구성돼 시장내 환경개선 및 시장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
서울 동대문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제기역부근 미도파 계천가에서 뻥튀기를 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소리도 없이 갑자기 펑! 하는 소리에 지나갈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저뿐만 아니라 임신한 새댁, 할아버지, 할머니, 타 지역 사람들도 지나가다 놀라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펑펑하는 소리에 노이로제 ...
{ILINK:1} 양극화 논란이 심화되는 이 때 가장 절망적인 말은 ‘빈곤의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려워도 참을 수 있지만, 그러한 가난이 내가 아무리 노력한대도 아들·딸·손자·손녀에까지 대물림된다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교육’이 양극화 해소의 근본이랄 수 있는데, ...
지구대에서 근무하다 보면 어린아이가 부모의 손에 이끌려 사무실을 찾아온 경우가 종종 있다. 사유인 즉 남의 물건에 손을 대거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몇 번이고 훈계를 했지만 또다시 물건에 손을 대어 버릇을 고치기 위해 경찰관으로 하여금 교육을 부탁한 것이다.
무엇을 훔치는 행동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 ...
{ILINK:1} “열린우리당은 왜 그렇게 자신이 없는가?”
‘강한 것이 옳은 것을 이긴다’라는 책으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한 선거기획사 대표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 와서 던진 화두입니다.
열린우리당이 국민의 기대에 흡족하게 부응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회 양극화에서 세금 문제까지, 부동 ...
서울 관악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남현동 1063번지는 전에 농수산물센터가 있을 때만 해도 동네가 그런대로 살기 좋았습니다.
일상생필품 및 주민들 편의시설이 있고 밤에는 유동 인구도 많이 다니고 해서 동네가 밝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 농수산센터 마져 철거된 후에는 밤이면 밤마다 이 장소가 쓰레 ...
서울 은평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거주자 우선주차장을 몇 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을 바꿀 때마다 신규로 신청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바뀌었다면 신규로 신청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만 12개월 사용신청승락을 받고 사용도중 차량이바뀌었다고 해서 신규 신청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 ...
{ILINK:1} 5.31 선거를 앞두고 매니페스토(manifesto)란 단어가 화제다. 여야 할 것 없이 너도나도 매니페스토를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이 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 과연 옳기만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의문을 갖고 있다.
이런 의문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이 리더의 상상력을 제한하는 족쇄로 ...
경찰청에서 얼마 전 무등록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한다고 발표했다.
등록이 안 된 차를 ‘대포차’라 하는데 대포차란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운행자가 다른 차량을 일컫는 속어다.
대포차는 과거에 음성적으로만 이뤄지던 거래가 최근 중고차 유통방법이 다양해 ...
{ILINK:1} 5월31일에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확정된 후보는 말할 것도 없고, 확정되지 않은 후보들도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크지 않다. 여기저기서 잡음만 들려오고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우려만 커져갈 뿐이다.
지방자치 부활 이후 지금까지 치른 세 ...
지금 경찰은 과거 권위주의적 경찰상을 탈피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세심하며 친절한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합리적인 민주경찰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이 개혁의 축에서 경찰은 진정 국민이 판단 할 수 있도록 성적표를 내놓아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소경에게 길을 가는 사람이 “야 태양이 비치고 있다”며 ...
{ILINK:1} 새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정부부처의 해결노력 홍보가 요란하다. 교육부는 지난 3월13일 경찰청과 함께 학교폭력추방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폭력 자진신고기간 운영’과 ‘폭력없는 학교만들기 1000만명 서명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교육부와 경찰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대책과 성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