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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통산 6번째 ‘바스켓퀸’ 등극
시민일보 2008.03.31
정선민이 챔피언결정전 MVP에 이어 정규리그 MVP까지 휩쓸었다. 정선민(34, 신한은행)은 3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우리V카드 2007~2008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에 올랐다. 이번 시즌 평균 득점(19.35점), 자유투(17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정선민은 ...
박찬호“지금이 되레 더 중요한 기회”
시민일보 2008.03.31
“어디서든 야구를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박찬호(35·사진)는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www.chanhopark61.com)를 통해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심경을 밝혔다. 박찬호는 “저는 올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며 어떠한 현실이든 내 인생의 한 부분이라는 ...
‘미소천사’이지영 아쉬운 2위
시민일보 2008.03.31
‘미소천사’ 이지영이 마지막 날 부진으로 아쉽게 시즌 첫 승의 꿈이 날아갔다. 이지영(23, 하이마트)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수퍼스티션마운틴의 수퍼스티션마운틴GC(파72, 6662야드)에서 열린 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며 2위에 머물렀다. 우승은 이지영과 치열하게 ...
프로야구 개막
시민일보 2008.03.30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0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우리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임창용 ‘부활’ 씽씽투
시민일보 2008.03.30
요미우리전 깔끔한 마무리로 첫 스타트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임창용(32)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창용은 지난 29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6-3으로 앞선 9회 마무리 투수로 등판, 1이닝 동안 2개의 안타를 내줬지만 실점을 하지 않고 경기를 마 ...
이승엽, 2루타에 타점까지 화력쇼
시민일보 2008.03.30
‘라이언 킹’ 이승엽이 2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이승엽(32,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30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08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야쿠르트전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던 이승엽은 이날 세 번째 타석 ...
박찬호, 최종 수능전 ‘아뿔싸’
시민일보 2008.03.30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올시즌 친청팀 LA 다저스에서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박찬호(35)가 빅리그 진입이 걸린 최종 수능에서 다소 부진했다. 박찬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시범경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⅔이닝을 4피안타 2실점하고 마운드를 내 ...
여자 핸드볼 프랑스전 무승부
시민일보 2008.03.30
한국 여자핸드볼대표팀이 접전 끝에 프랑스와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30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님의 라 파르나세 체육관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2008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 3조 2차전 경기서 25-25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프랑스와 함께 1승1무를 기록했으나 득실차에서 프랑스(+24, 한국 ...
이지영, LPGA 첫승 희망 보인다
시민일보 2008.03.30
이지영이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에 한 발 다가섰다. 이지영(23, 하이마트·사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수퍼스티션마운틴의 수퍼스티션마운틴GC(파72, 6662야드)에서 열린 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세이프웨이 인터내셔널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로레나 오초아(27, 멕시코)에게 1타 뒤진 공동 ...
태극낭자 목마른 첫승… 오초아를 넘어라
시민일보 2008.03.26
태극낭자들이 오초아의 강풍 속에서 2008시즌 목마른 첫 승을 노린다. 싱가포르와 멕시코 등 해외를 돌아다니며 대회를 치른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오는 2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수퍼스티션마운틴의 수퍼스티션마운틴GC(파72, 6662야드)에서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을 개최한다.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은 올 첫 메이 ...
“고교투수 과다훈련은신체자유 침해”
시민일보 2008.03.26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고교 투수들이 선수생명에 위협을 받을 정도의 과다한 훈련으로 신체가 혹사당한다면 이는 신체자유의 침해에 해당한다”며 “대한야구협회 회장에게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A씨(51)는 “고교 야구선수들의 입상 성적에 따라 고용이 좌우되는 감독의 비정규직 ...
FC서울, 빅리그출신 무삼파 영입
시민일보 2008.03.26
FC서울이 유럽 빅리그 출신 미드필더 무삼파(사진)를 영입했다. FC서울은 26일 오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AZ알크마르와의 계약이 지난 1월 만료된 키키 무삼파(31, 네덜란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무삼파는 “좋은 팀에 오게 돼 무척 기쁘다. 하루 빨리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나고 싶다. 앞으로 열심히 적응해 팀이 목 ...
‘무제한 연장’ 프로야구… 그래도 무승부 나온다
시민일보 2008.03.26
‘무제한 연장전’을 도입한 2008프로야구에도 무승부 경기가 발생할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은 지난 21일 단장회의에서 심의한 무승부 시행세칙을 확정해 26일 발표했다. 올 시즌 개최되는 페넌트레이스와 포스트시즌 경기는 무제한 연장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하지만 ▲더블헤더 제1경기와 제2경기(9회까지만 거행) ...
두산, 프로야구 개막전 행사 풍성
시민일보 2008.03.26
두산 베어스는 오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우리 히어로즈와의 2008시즌 개막전에 다양한 행사와 팬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회는 평소 두산 베어스의 팬으로 널리 알려진 MBC 인기 아나운서 서현진씨가 맡을 예정이다. 개막전 행사로는 세계 1위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B-boy팀 ‘갬블러’의 공연에 이어 올 시즌 새 ...
‘北 약점’후반전을 노려라
시민일보 2008.03.25
박남철·정대세 초반역습 경계하며 차분한 경기 운영해야 남북축구 오늘 결전= 허정무호가 북한을 상대로 후반 승부수를 띄운다. 오늘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2차전을 치르기 위해 마무리훈련 중인 한국대표팀은 지난 24일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오범석( ...
박지성 vs 정대세 “내가 진정한 해결사”
시민일보 2008.03.25
서로 신경전 펼치며 필승 다짐해 오늘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 = 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스타가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한국의 ‘산소탱크’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과 북한의 ‘인민 루니’ 정대세(24,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오는 26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훙커우 ...
남북전 열릴 훙커우구장, 태극 물결로 뒤덮인다
시민일보 2008.03.25
허정무호의 결전지인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이 ‘태극 물결’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 교민 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8시 펼쳐지는 북한과의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2차전 경기 응원 준비로 분주하다. 기업 주재원, 유학생, 교민 등 10만여명이 머물고 있는 교민 사회는 상하이한국상회(한국인회)를 ...
탱크 최경주 ‘위상 흔들’
시민일보 2008.03.25
‘탱크’ 최경주, 연이은 부진으로 상승궤도 이탈하나? 최경주(38, 나이키골프)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 프로골프(PGA) 공식 홈페이지 PGA닷컴(PGA.com)이 발표한 ‘이 주의 세계랭킹’에서 최근의 부진으로 인해 또 다시 한 계단 하락해 7위에 랭크됐다. 최경주는 58개 대회 출전에 평균 5.75점으로 5.8 ...
에이스 이형택 ‘부활 조짐’
시민일보 2008.03.25
‘한국 테니스의 에이스’ 이형택(32, 삼성증권)이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이형택은 25일(한국시간) ATP(세계프로테니스협회)가 발표한 ATP 세계랭킹에서 부상 회복 이후 출전한 퍼시픽라이프 오픈 16강 진출을 발판으로 70점을 추가해 지난 순위(3월 11일)의 52위(657점)에서 48위(727점)으로 4계단 상승 ...
홍성흔, 결국 두산에 잔류하기로
시민일보 2008.03.25
두산 베어스는 25일 미계약 보류 선수로 남아 있던 홍성흔(31)과 지난 해보다 1억2400만원 삭감된 1억86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홍성흔의 트레이드 요청과 관련해 여러 경로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각 구단의 이해관계로 쉽게 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고 결국 홍성흔과의 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