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개편을 앞둔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배우 이유리와 개그맨 신동엽이 새 MC로 투입된다.
배우 이유리는 최근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등
과거 그룹 '클론'의 멤버로 활동했던 강원래가 故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비난하는 내용의 SNS 글에 공감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페이스북의 한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XX한다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