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신문시장개편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물론 첩보수준임을 전제로 하고 있으나 “조선·중앙·동아 3사의 경영수익이 향상되고 경품비용 500억원이 절약되지만 20% 이상 구독자 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거다.
구독자 수가 무려 20% 이상 감소하는 데도 경영수익은 오히려 향상된다고?
신문독자, 즉 고객 ...
송파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잠실3단지 영동여고 정문쪽의 아파트 공사장 입구에 아침이면 어김없이 줄지어 있는 공사차량으로 인해 학생들의 위험 및 불편이 초래되고 있어 시정을 요구합니다.
현재 이곳은 공사장 입구에서부터 학교입구까지, 버스정거장은 물론 그 뒤에까지 줄줄이 공사차량이 막고 있어 잠시 정차할 ...
중구 신당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구역 3번 출구 앞 공원에 불법 영업이 이뤄지고 있어 시정 요구 합니다.
불법 컨테이너박스를 두고 양쪽에서 영업하고 있는 이곳은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을뿐더러 밤늦게 취객들로 인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또 늦은 시간까지 불법 영업을 계속하고 있어 고 ...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사진)가 전국기초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부서(課)단위 전보로 이뤄지는 현행 7급 이하 공무원 인사제도를 국(局)단위 전보로 전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인사제도의 개선은 구청장에게 집중돼 있는 인사전보권을 국장에게 위임해 인사제도의 민주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 ...
“세외수입은 지방세 수입과 달리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여하에 따라 확대 발전이 가능한 자주재원입니다”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세외수입 전문성을 위해 관련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가졌다.
2일 구에 따르면 구의 세외수입은 현재 일반회계 세입 예산의 22.6%인 381억1100만원으로 지방세수입 ...
{ILINK:1} 필자는 우리 군의 이라크 파병을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지배계급으로 하여금 피지배계급에 대한 지배를 더욱 강화시키기 위한 위선적인 전쟁에 굳이 우리 정부가 파병결정으로 아까운 젊은이들을 희생시켜야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
이미 미군의 이라크 침공은 그 명분을 상실하고 말았다. 게다가 이라크 포로에 대한 ...
{ILINK:1} 일제강점이후 과거사에 대한 포괄적 진상규명과 청산 작업 과정을 놓고 정치권에서 첨예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은 여권의 과거사 청산 논의를 정치적 의도로 몰아세우며 국론분열을 우려하고 있는데 이는 분명히 잘못된 판단이라는 생각에서 이글을 통해 한나라당에 우정어린 충고한마디 해주고 싶다. ...
노원구 월계동 대우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 보면 택시회사 차고지가 있는데 근무교대 시간이 되면 주위가 온통 불법회전 및 중앙선 침범 등으로 난장판이 됩니다.
특히 차고지 내부 정비소에서 에어공구 소음소리가 새벽까지 이어져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소음으로 창 ...
동대문구 전농2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20일경 집 앞 하수도 배관공사 후 보도블럭 마무리 공사를 하지 않고 공사현장을 그대로 방치해 집 앞이 흙투성이 입니다.
비가 오면 진흙탕이 되고 맑은 날에는 먼지가 날려 빨래도 마음대로 널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편한 것은 공사 마무리가 안 ...
▲우리 보도와 관련 하 대표는 ‘서운하다’고 말했다. 무엇이 서운한 것인가.
신문 1면에 “이명박 - 공직협 밀월 의혹”의 제호로 대서특필된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그동안 다른 어떤 신문사보다 서울시청공직협의 활동을 곁에서 잘 지켜 보아왔던 시민일보가 어떻게 이런 기사내용을 내보낸 것인지 도저히 납득 ...
이해찬 국무총리는 지난달 31일 삼청동 공관에서 10여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노조 입법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
정부는 간담회에서 올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인 공무원노조법 제정안의 내용에 대해 광범위한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무원노조의 조직, 노조의 결성 범위, 교섭방식 등 ...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의 여성합격자 비율이 절반에 육박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16일 실시된 제46회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국가고시 사상 가장 많은 16만1613명이 신청(경쟁률 76대1)해 행정직군 1558명, 공안직군 510명, 기술직군 423명 등 총 2491명이 ...
교직원 노조의 계속된 단체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 측이 교섭단 구성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단체교섭에 응하지 않았다면 부당 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백춘기 부장판사)는 28일 사립학교 법인 19곳이 ""단체교섭에 불응한 것을 부당 노동행위로 본 것은 위법""이라며
정보통신부와 산하기관 공직자 33명이 업무와 관련된 회사의 미공개 주식을 부당하게 취득했다가 감사원으로부터 무더기로 문책을 통보받았다.
감사원은 지난해 12월 국회의 감사청구에 따라 실시한 `정보화촉진기금 사업 집행실태' 감사에서 ▲정통부 직원 7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18명 ▲정보통신연구진흥원 3명 ▲한국디자인진흥원 ...
{ILINK:1}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29일 오전 11시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말이 좋아 퇴임식이지 한마디로 그녀는 잘린 것이다.
그런데도 그녀는 억울해 하기보다는 “너무 즐거워서 죄송하다”며 연신 ‘싱글벙글’이다. 현실정치라는 진흙탕 속에서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홀가분했으면 이렇게 말했을까 싶을 정 ...
{ILINK:1} 구명을 위해 받은 수혈 때문에 어느 날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경우를 당한다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수혈 경험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끔찍한 횡액 앞에서 얼마나 놀랍고 황당한 기분일지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사회에서 그 같은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단지 담당자의 사소 ...
강북구 수유3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유리 속칭 먹자골목은 젊은이 넘치는 우리지역의 명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동인구가 많은 이 이면도로에 과속방지턱이 전혀 설치되지 않아 보행자들이 과속으로 달리는 차량에의해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먹자골목에 보도 블럭 또는 과속방지 ...
구로3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로3동 청소년 독서실의 에어컨 가동문제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등에서 땀이 흐를 정도로 더운 요즘 같은 무더위에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아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공부뿐만 아니라 무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틀어주는 관내 ...
지금 ‘화씨 9/11’(Fahrenheit 9/11)이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이라크 전쟁을 통렬히 비난하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다.
기록영화로는 사상 최초로 흥행기록 전미 박스오피스 1억달러 돌파(1억670만 달러, 7월25일까지의 집계 결과, 자료조사 AC닐슨)라는 ...
성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옥수역 아래 강변 자전거 전용도로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더욱이 많은 구민들이 저녁시간에 나와 운동을 하는 곳입니다.
절대적인 운동공간이 부족한 성동구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런데 진입로를 비롯 전용도로 곳곳에도 진입금지 표지판이 붙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