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저소득 가정에 행복 나눔 식권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4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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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인천공장 행복 나눔 식권 기부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3일 주민행복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인천 동구 저소득층 주민 1,000명에게 행복 나눔 식권을 전달했다.

행복 나눔 식권 사업은 동구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음식업소 이용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저소득층 1,000명에게 관내 일반 음식점 이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식권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행복 나눔 식권 전달식 행사에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장 박병익 상무를 비롯해 동구청장, 모금회장, 동구의회 의장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장 박병익 상무는 “이번 행복 나눔 식권 전달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 의미가 뜻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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