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강화지사, ‘물관리 설명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3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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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물관리 현장설명회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가 마련한 ‘2018년 물관리 현장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강화지사는 21일 회의실에서 대의원 및 농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농업인과 협력 채널을 강화하기 위한 물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 절약 홍보 동영상 상영과 물 해설가의 특별강연으로 농어촌 용수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금년 업무보고를 통해 농업인과 공사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대화와의 장을 가졌다.

최재철 지사장은 “올해도 농업인들의 노고와 협조로 큰 피해 없이 풍년 농사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안전영농 및 항구적인 가뭄극복을 위해 강화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화도면 농업용수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교동면 농업용수공급사업을 강화군과 긴밀히 협조해 추진 중”이라면서 “매년 개최되는 물관리 설명회를 통해 농업인과 공사가 더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강화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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