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인공신장센터 최상수 과장 부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1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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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 신장내과 전문의 최상수 과장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인천시 남구 소재)이 신장내과 전문의 최상수 과장을 초빙, 신장내과와 인공신장센터의 진료를 강화했다.

22일 현대유비스병원에 따르면 최 과장은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수련을 마친 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내과전문의 과정을 마친 바 있다.

현대유비스병원 인공신장센터는 2012년 개설, 2017년 40병상으로 14병상을 추가해 규모를 확장했다. 만성 신장병 환자들의 원활한 투석치료를 위해 첨단의 의료장비를 확충하는 등 최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써왔다.

이성호 병원장은 “만성 신장질환 환자들의 쾌유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질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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