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장항2동, ‘낙민공원 인근 보행로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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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로 개선 넘어 휴게·여가·소통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고양=이기홍 기자]지난 19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낙민공원 인근 보행로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실시설계용역사로부터 낙민공원 인근 보행로 환경개선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및 향후 일정과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낙민공원 인근 보행로 환경개선사업은 6억여 원을 투입, 오는 2019년 3월 공사에 착공해 5월 완료될 계획이다.

단순 보행로 개선을 넘어 휴게·여가·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임종철 장항2동장은 “환경개선사업 기간 중 주기적인 공사 관리감독을 실시해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낙민공원 일대가 주민들을 위한 쉼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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