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인권경영체계 공유·확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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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안전기술공단 제4차 해양수산·환경·안전 분야 공동학습그룹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수산·환경·안전 분야 공동학습그룹’ 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공단은 16일 본부에서 인권경영체계 공유, 확산을 위한 제4차 ‘해양수산·환경·안전 분야 공동학습그룹’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혁신기반 마련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으며 해양수산․환경․안전 분야 7개 공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기관별 인권경영체계 구축에 따른 종합계획 공유하고 해양수산 분야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향 등이 검토돼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또 인권과 혁신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합동 개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취업설명회 실시 등 유관기관 협업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공단 관계자는 “해양수산을 대표하는 7개의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인권경영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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