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새마을협의회, 도심 잡초제거·녹화운동 앞장

박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03 14: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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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 온양6동은 최근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가로 화단 정비 및 도심의 교통섬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도시녹화운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성한 교통섬의 잡초제거로 깨끗한 경관조성은 물론 운전시야를 확보하고, 기존 가로화단을 정비해 가을꽃 식재의 준비를 위해 추진됐다.

앞서 온양6동은 올해 국토공원화 및 도시녹화운동을 역점 추진사업으로 계획해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 6곳을 꽃밭으로 조성해 고질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녹색휴식처를 마련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완겸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지를 녹색공간으로 조성·관리하고, 도시녹화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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