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은평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가 최근 진행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8일 구에 따르면 현재 21개 분야 396곳에 대한 대한 점검결과가 공개됐으며, 대진단시설 1523곳에 대한 점검결과는 이달 중 공개 예정에 있다.
이번 ‘2018년 은평구 국가안전대진단’은 제천·밀양 화재참사와 관련, 다중이용시설 소방분야 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공공도서관, 종교시설, 박물관, 관광숙박시설 등의 화재 등 사고 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35곳은 구 재난관리기금을 활용, 외부전문가·유관기관, 구민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으로 추진됐다.
구 관계자는 “정보공개 추진과 함께 점검시 적출된 문제점들은 관리주체에 우편통지 등을 통해 알리고 연중 지속적으로 관리해 사고 없는 안전한 은평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