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역~능안리 도로 올해 개통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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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 현상 해소·물류비용절감··· 지역경제 활성
6월엔 도원삼거리~솔아래길 개통··· 정체 해소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민선6기 파주희망발전계획의 성공적 추진과 사통팔달 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지역내 상지석동 도원삼거리~조리읍 능안리 능안초교까지 연장 1.5km 구간을 올해 안에 개통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최근‘현장속으로’를 통해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동절기 안전점검과 향후 해빙기 재착공 위한 사전준비와 현수막, 인터넷 게시 등 주민홍보에도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운정역~능안리 간 도로는 총연장 2.5km로 LH공사에서 운정역~설문천교까지 연장 0.8km을 개통해 운영 중이며 2014년 3월 설문천교~도원삼거리 연장 0.2km 추가 개통해 운영 중이다.

올해 6월에는 도원삼거리~솔아래길 연장 0.5km 개통과 12월 솔아래길~능안초등학교 연장 1.0km를 전면 개통해 운정신도시에서 조리, 광탄까지 30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기업의 물류비용감소와 출·퇴근시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운정역~능안리 간 도로 개통으로 병목현상 해소와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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