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는 오는 21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4~5종·150곳)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017년 환경인허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우리시 인허가 방향 ▲환경인허가 절차 ▲배출시설 운영관리 법적준수사항 ▲주요 위반사례 등과 ▲사업장에서 놓치기 쉬운 변경신고 사항 ▲시 인허가 방향에 부합하는 서류 작성 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박청운 원스톱허가과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에 대한 인허가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사업장에서 법령 미숙지로 인한 인허가 절차 미이행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는 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