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강화·무단배출사업장 단속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오는 2018년 2월말까지(4개월동안)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동절기 갈수기간 수질오염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하천유지 수량이 적은 갈수기에는 소량의 오염물질으로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피해를 방지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폐수무단방류 의심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주간 순찰반 편성을 통한 주기적 하천예찰 강화 △수질오염 민원지역 및 석정천, 수참천 등 지역내 주요하천 등 취약지역에 환경오염행위 근절 홍보 현수막 게시 등이다.
환경관리사업소장는 “동절기 갈수기간 수질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수질오염 및 생태계 훼손으로부터 안전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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