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뿌리 뽑고자 지역내 26곳에 31대의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쓰레기 불법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일반 빌라 지역 등 상습불법투기 지역과 청소취약지에 CCTV를 설치,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또한, 로고젝터를 함께 설치해 무단투기 감시뿐만 아니라 야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관제 화면을 통해 모니터링 요원이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무단투기가 발생 할 경우 현장안내 방송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으로 계도함으로써 무단투기의 악순환을 끊어낼 계획"이라며 "쓰레기 무단투기 CCTV를 효과적으로 운용헤 깨끗하고 청결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