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1가구만 신청하더라도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시에 있는 공동주택으로 도 지원사업과 연계해 설치용량(200~500W급)에 따라 가구당 44만~90만원이 지원되며 소비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소비자의 실부담액은 통상 총 설치비의 30% 내외이며 설치 후 3년 이내에 회수가 가능한 수준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업 참여기업((주)현대SWD산업ㆍ(주)현대에코쏠라ㆍ(주)두리계전ㆍ(주)케이디솔라ㆍ(주)온누리태양에너지 등 5개 업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영록 시장은 “다음 세대에게 지구를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집집마다 에너지를 만드는 노력도 필수적인 시대가 됐다”면서 “1가구 1발전소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설비는 각 가정에 설치 가능한 소규모 시설로 설치 형태에 따라 난간형, 앵커형, 콘솔형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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