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이달 동안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공모심사를 거쳐 수도권 최초로 시화호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계획은 시화호를 둘러싸고 있는 4개 기관인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 수자원공사와 협력해 행사를 유치함으로써 인근 관광지 콘텐츠를 부각함과 동시에 전국적인 해양스포츠를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화호는 바다지만 조력발전소에 의해 막혀있는 지형으로 호수의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잔잔한 파도 등 내수면과 해수면의 장점을 살려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한 장소이며, 해상레저 인구가 많은 수도권 최초 유치로 많은 레저 인구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는 시화호에 위치한 거북섬을 중심으로 최근 몇 년간 시화나래페스티벌을 개최한 경험이을 바탕으로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하여, 3개시에 접한 시화호를 중심으로 해양레저스포츠 발전의 초석마련과 지역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