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820명의 관람객에게 목재 활용 생활도구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작 체험 생활도구는 연필통과 가족 액자, 가족 얼굴, 부엉이 액자, 수납상자, 곰돌이 자동차, 연인, 압화 스탠드 등 모두 8종이다.
체험 희망자는 28∼29일 산림자원연구소 당일 현장 접수을 하여야 한다.
참가비는 4500원부터 2만원까지 제작 체험 생활도구에 따라 다르다.
강길남 소장은 “깊어가는 가을, 고운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산림박물관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목공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며 목재 체험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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