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내달 9일 청소·응급진료 상황실 가동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긴 추석 연휴 동안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민원서류발급, 청소, 진료, 안전점검, 주차 등의 추석종합대책을 실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연휴 기간 구청 현관, 신도림동·오류2동 주민센터, 신도림테크노마트, 키콕스, 구로역, 개봉역, 오류동역, 온수역, 가리봉새마을금고 등 10곳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연장 운영하고, 구청 현관, 키콕스(한국산업단지공단)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다른 곳의 발급기는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단, 신도림테크노마트 발급기는 마트 운영시간내, 가리봉새마음금고 발급기는 오전 8시~오후 11시까지 가동된다.
또 오는 30일~10월9일 열흘간 청소상황실을 운영해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쓴다.
특히 청소기동반을 특별 편성하고 가로, 다중이용장소 등에 환경미화원을 집중 배치해 쓰레기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한다.
특히 연휴기간 중 소각장 휴무에 따라 오는 10월3~4일은 쓰레기 배출금지 기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배출일이 월·수·금요일인 지역은 10월6일 오후 8시 이후부터, 화·목·일요일인 지역은 10월5일 오후 8시 이후부터 배출하도록 했다.
또 오는 30일~10월9일은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한다. 진료안내반은 24시간 상급 종합병원인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기관간 비상진료 체제를 구축하고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추석 당일인 오는 4일에는 보건소 1층 내과에 응급환자 진료, 이송을 담당할 보건소 진료반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오는 2~8일 지역내 15개 학교 부설주차장이나 운동장을 임시 개방하는 등 주차 공간 확보에도 나섰다.
신미림초(24시간), 신도림중, 구일고, 구현고, 구로중, 구로고, 고척초(이상 오전 9시~오후 6시), 신구로초(오전 9시~오후 5시)에 총 505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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