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나눔카 이용의 편리함을 널리 알리고 공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나눔카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광장현대 3·8차, 자양우성 2·7차, 광장현대파크빌, 자양삼성, 광장힐스테이트, 구의현대7차 등 지역내 공동주택 8개 단지에 직접 찾아가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공유차량 이용의 경제·환경적 효과와 나눔카 이용방법, 나눔카의 정책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며 질의 응답 시간도 갖고 있다.
나눔카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최소 30분 이상, 10분 단위로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이 가능하다.
나눔카 이용은 회원가입 후 출퇴근이나 쇼핑 등 목적에 따라 차종을 선택해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이나 전화 ARS로 예약한 후 필요한 시간만큼 사용하면 된다.
구는 2013년부터 나눔카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9월 현재 지역내 공동주택단지에 22대, 공영주차장 1대, 사설주차장에 148대 총 47곳 주차장에서 나눔카 171대를 운영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동 구청장은 “차량은 소유가 아닌 공유로 인식되는 문화가 필요하고,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나눔카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바라며 우리구는 주민들이 나눔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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