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정된 해도는 9월부터 전국 해도판매처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영흥도 북동쪽에 위치한 영흥수도는 소형선박, 급유선 등 일평균 30~40여척의 많은 선박이 통항하는 수역으로 도서사이 협소한 수역과 최대 4knot의 강조류 형성, 저수심 구역이 곳곳에 분포된 상태다.
이 때문에 이 부근 항해정보를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정밀한 해도간행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따라서 이번 해도는 찾아가는 수로측량을 통해 영흥수도 부근의 최신측량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기 간행해도(No. 3608, 1:15000)의 구역을 영흥도 북동쪽 변도섬까지 확대, 변경해 이 부근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항해를 지원하기 위해 해양조사원이 간행됐다.
임채호 국립해양조사원 해도수로과장은 “항해안전을 위해 해도를 최신화하고 신속히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 라며, “앞으로도 항만개발·선박 통항량이 많은 해역을 정밀조사해 항해안전정보를 수록한 최신의 해도를 지속적으로 제작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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