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송파자활 드림스쿨’은 정보·기술IT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직무 교육을 연계해 진행할 계획으로, 구는 지난 5월 삼성 SDS의 후원을 받아 자활지원센터내에 20여석 규모의 전산교육장을 열었다.
현재 이곳에서는 정보기술(ITQ)자격증 1기(총 16명)가 오는 11월까지 전문강사와 함께 컴퓨터 활용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컴퓨터 인문과정·잡서칭 교육 등 취업에 꼭 필요한 IT 교육도 무료 진행 중이다.
박춘희 구청장은 “송파자활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홀로서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는 이들 전문적인 취업 교육을 받고 좀더 안정적인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소득 계층의 일자리 연계와 자활사업에 대한 궁금한 것은 송파자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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