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별 사전신청을 통해 이뤄진다.
학생들이 보건소를 방문하게 되면 각 부서를 견학하며 의사와 간호사, 보건공무원, 운동처방사, 응급구조사 등 보건소에 근무하는 직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된다.
세부적으로 구는 간호사의 환자응대, 운동처방사의 체력측정 등 체험이 가능한 부분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아울러 구는 응급처치교육장에서 전문 응급구조사 지도 아래 위급한 상황에서의 응급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도 병행한다.
또 구는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체력측정을 해주며, 보건·의료분야 직업 체험에 대한 소감을 발표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구는 청소년들의 보건·의료분야 직업 체험을 더욱 다양화하기 위해 오는 7월에는 청소년 진로 토크콘서트 ‘메디컬로드’를 열고, 9월에는 ‘보건·의료 job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의 다양성과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별 사전신청을 통해 이뤄진다.
학생들이 보건소를 방문하게 되면 각 부서를 견학하며 의사와 간호사, 보건공무원, 운동처방사, 응급구조사 등 보건소에 근무하는 직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된다.
세부적으로 구는 간호사의 환자응대, 운동처방사의 체력측정 등 체험이 가능한 부분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아울러 구는 응급처치교육장에서 전문 응급구조사 지도 아래 위급한 상황에서의 응급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도 병행한다.
또 구는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체력측정을 해주며, 보건·의료분야 직업 체험에 대한 소감을 발표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구는 청소년들의 보건·의료분야 직업 체험을 더욱 다양화하기 위해 오는 7월에는 청소년 진로 토크콘서트 ‘메디컬로드’를 열고, 9월에는 ‘보건·의료 job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의 다양성과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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