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활동 시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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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제3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이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에 나선다.

기자단은 15일 내일그림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열릴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지역내 소식들을 취재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3기 청소년 기자단’은 취재한 내용들을 가지고 청소년 신문을 제작하며, 제작된 신문은 지역내 중?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또 매달 셋째 주 정기모임을 갖고, 활동기간 동안 수료 조건을 만족할 경우, 내년 1월에는 청소년 기자단 수료증과 함께 1년간 경과를 기록하는 활동 자료집을 받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언론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일그림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그동안 관내의 소식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여 양천구 소식지나 전국 청소년 잡지(밥매거진)에 게재하는 활동을 하는 기자단 운영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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