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강남구 예비부부교실' 운영 성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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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가 최근 총 16커플의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예비부부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로의 차이 이해 ▲행복한 커플 대화법 ▲결혼의 의미와 결혼 체크리스트 ▲가계재무교육 등 예비부부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함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부부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시한 것으로, 총 14커플이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교육은 지역내 유관기관(사단법인 한국웨딩플래너협회, 소셜벤처 바다웨딩)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으며, 교육 후에는 한국웨딩플래너협회 웨딩플래너의 재능기부 강의로 미니부케 만들기를 통하여 예비부부간의 친밀감을 증진하고 둘만의 추억을 쌓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국웨딩플래너협회 외 강남구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협력하여 하반기 예비부부교실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진행 후에는 예비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활동(답례품만들기, 미니부케만들기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하반기 교육일정은 8월 26일(토), 9월 2일(토) 2시-6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 도연희 건강가정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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