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6일부터 점심시간 중국어 특강반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03 15: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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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6일부터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 직장인·일반인을 위한 ‘점심시간 중국어 특강반(Lunch Time Chinese)’ 운영에 들어간다.

3일 구에 따르면 새롭게 신설돼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낮 12시10~50분 화·목요일반 수준별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2개월 과정 9만6000원이다.

특강 강사는 석·박사 출신의 유능한 외국어 교육전문가로 배치해 중국어에 관심있는 직장인에게 양질의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강남구립국제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옥 구 교육지원과장은 “새롭게 개강하는 점심시간 중국어반이 점심시간 영어반과 마찬가지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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