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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 ||
이민호는 25일 한 매체를 통해 "어느 순간이나 지나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지만, 준재로 살아온 5개월의 시간은 행복하고 가슴 벅찼다"라고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마지막 방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네티즌들은 그의 종영소감에 “준재 덕분에 나도 행복했어(fk****)” “이민호의 허준재라 행복했다(hys0****)” “차기작 주세요~!!!(hmj2****)” “감정소비 많은 오열 연기 참 많았는데 볼 때마다 눈물에 맘이 참 아팠고 같이 슬펐네요(jd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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