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더좋은이엔티 제공 | ||
배우 연정훈과 채정안이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에 전격 합류하게 됐다.
연정훈은 재벌 3세 모승재 역을 맡아 할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엔 거대한 야망을 숨기고 있는 인물로 카리스마 연기를 뽐낼 예정이다.
채정안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여배우로 모승재의 아내 송미은 역을 맡았다. 송미은은 상류사회 속 선망의 대상이지만 여운광(박성광 분)과 비운의 과거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맨투맨(Man To Man)’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