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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캡쳐 | ||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언프리티3' 6회에서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딘의 5번, 6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래퍼들의 치열한 경쟁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관문 '팀 내 배틀'에서는 전소연, 미료, 애쉬비가 5번 트랙을 두고 승부를 펼쳤다.
그 결과 전소연과 미료가 최종 관문에 진출했다. 6번 트랙을 놓고 대결한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 그레이스 중에서는 육지담과 그레이스가 최종 관문 진출권을 얻었다.
이같은 결과로 5번 트랙은 미료, 6번 트랙은 육지담 돌아갔으며 제이니, 하주연은 영구 탈락자로 발표됐다.
이런 가운데 몇몇 누리꾼들은 "하주연 탈락은 예상된 그림(llde****)", "유나킴 비주얼도 제일 좋고 성격도 괜찮고 랩실력도 좋은데 너무 과소평가되는 듯 반대로 전소연은 너무 과대평가 아닐까(moo*****)"라는 의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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