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정지원센터, 아빠ㆍ자녀 별자리 교실 운영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8 1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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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25일, 9월8일 2회에 걸쳐 '아빠와 함께 하는 별자리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별자리 여행 프로그램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을 토애 가족생활 참여 확대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아빠놀이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2회로 진행되는 이번 별자리 여행 프로그램은 시립서울천문대에서 ▲계절별자리 수업 ▲천문입체영상 상영 ▲천체 관측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회차 별로 6~10세 자녀와 아버지 15가족씩, 총 3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문의는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구는 이밖에도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의 관계 향상을 위한 공동작업물 제작 프로그램 ‘가족사랑 공작소’ 등 가족건강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건강한 가정은 행복한 사회의 밑거름이고 아빠와 아이가 친밀하게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질수록 가족과 사회는 건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체험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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