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9월 23일까지 '2016.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8 15: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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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월23일까지 ‘2016.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는 그리기분야로 ‘환경보전, 에너지 절약,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대중교통 이용 등’과 같은 지속가능한 기후환경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한다.

참가는 환경에 관심 있는 지역내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4절 도화지에 자유형식(크레용, 색연필, 수채물감, 먹 등)으로 그려 강동구청 맑은환경과로 9월 23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1인당 2작품까지 가능)

시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후 총 18명(최우수 3명, 우수 6명, 장려 9명)을 초등부(저학년, 고학년), 중등부로 구분하여 시상하며, 수상작은 10월 8일 “제2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에 시상 ․ 전시 예정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변화 대응에 더욱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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