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암사역사문화대학 9월28일부터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8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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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월28일~11월30일 총 10주간 ‘제22기 암사역사문화대학-한국의 세계유산Ⅴ’ 과정을 운영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22기는 백제유적지구(공주)와 경기도 화성일대를 답사하고, 전문가 특강 8회와 답사 2회, 총 10회로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되며, 7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들에게는 강동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은 20세 이상 성인 누구나 오는 29일부터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와 구청 선사유적과에서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10주 과정에 2만원이며, 강의교재가 제공된다(답사비 별도)

자세한 사항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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