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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효주 스틸컷 | ||
한효주는 최근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나이 드는 게 뭐 어때서’라던 자연스러운 생각이 20대 마지막 연말이 되니까 뭔가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고 뭔가 억울하고 그런 느낌이 있었다"라며 "왜 아쉬웠는지를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릴 적부터 책임감을 가져야 했고 그 책임감이 어른스럽게 만든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한효주는 "어리광을 많이 못 부렸다. 그래서 지금은 강아지처럼 어리광 부리고 다니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덧붙여 한효주는 "원래 애교가 없었는데 애교가 늘었다. 인간적으로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데 좋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영화 등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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