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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캡처 | ||
뉴욕 교포 국적 포기 사례가 매년 증가 추세다.
6일(현지시간) 뉴욕총영사관은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등 뉴욕에서 올 상반기에 한국 국적을 이탈한 교포는 모두 1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 거기서 살고있고 그 나라 사람이나 마찬가지인데 국적포기는 당연한일 아닌가?"(chae**** ) "뭐 딱히 이상한 뉴스는 아니네"(zepl**** ) "사실상 교포면 미국민들인데 왜 한국 국적 가지고 군대를 가야되냐 "(gmrd**** ) "바람직한 현상 아닌가?"(karm****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적 이탈은 선천적 이중 국적자가 하나의 국적을 포기하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선천적 이중 국적자가 만 22세 이전에 하나의 국적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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