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시 옹진군 대청면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0분께 대청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한 어선에서 A(48)씨가 양망기에 몸이 끼었다.
A씨는 사고 당시 선장인 형 B(56)씨 등 2명과 함께 양망기를 이용해 해상에 설치해 둔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이었다.
사고가 나자 인근에 대기 중인 조업지도선이 A씨를 백령도의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형과 함께 일하던 선원이 갑자기 일을 그만두자 일손을 돕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청면사무소 관계자는 "A씨는 과거에 어민으로 생활하다가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던 중 형을 도우려고 잠깐 조업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