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현빈과 유지태가 영화 '꾼'에 캐스팅됐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꾼'에 함께 캐스팅돼 호흡을 맞추게 됐다. 현빈이 생애 처음으로 사기꾼 연기를 펼치며, 유지태는 악질 검사 역할을 맡게 된다고.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 캐스팅!!! 연기력도 솔직히 그닥 신통찮고... "(yout**** ) "현빈과 유지태라니 좋으다"(musicals***) "이욜.. 현빈 유지태 기대된다"(happ****)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꾼'은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배급을 맡으며, 올 하반기 촬영을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