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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가 임신 3개월째라는 소식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과거 남편에 대한 가희의 발언이 화제다.
가희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지난 13일 “가희가 임신한 게 맞고,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그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 같은 상황 속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가희가 남편 양문주 씨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의 재벌설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남편이 연 매출 100억의 재벌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소문이 와전됐다”라고 밝혔다. 가희는 “남편은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검소하다. 돈보고 결혼한 거 아니다. 영자 언니 잘 알지 않냐. 나 돈만 보는 여자 아니다”라고 말하며 소문을 일축했다는 후문.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 사업가 양문주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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