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 두드린다”...‘이유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28 09: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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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가 지난 25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했던 발언이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발가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 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또 "이게 정말 효과있다.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려욱의 새 앨범 '어린왕자'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어린왕자'를 비롯해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그대', '알 수도 있는 사람', '폭시 걸(Foxy Girl)', '품' 등 총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어린왕자'는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의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화려하게 펼쳐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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