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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 ||
장성우(KT위즈)가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명예훼손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처해진 상태다. 이와 함께 장성우의 과거 발언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장성우는 과거 MBC 한 방송에서 자신을 소개하며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차 1번으로 입단한 경남고 포수 강민호를 이을 차세대 포수 장성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강민호보다 어려 뒤를 이을 수 없다는 얘기에 "이을 수가 없으면 같이 하면 된다"며 "아니면 민호 형 다리를 하나 부러뜨리면 된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민호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발칙한 과거네" "강민호 장난으로 받아들였을까?"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지난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에서 검찰은 박기량에게 명예회손을 한 혐의로 장성우에게 징역 8월을, 그의 전 여자친구 박모 씨에게는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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