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
그동안 카라의 뮤즈로 대변되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세명이 모두 기존 소속사를 떠나 다른 분야에서 폭 넓게 활동하기를 결정했다,
하지만 2014년 카라의 새멤버로 합류한 허영지는 계속 잔류한다.이런 상황속에서 허영지가 홀로 일본 지상파 출연한 것이 눈길을 끈다.
영지는 활동이 뜸한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국내외 예능프로그램 및 드라마 등에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소속사는 "지난 9년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잔류하는 허영지에 대해서도 "소속사 아티스트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며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해 허영지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2007년 데뷔 '프리티걸' '허니' '미스터' '루팡' 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