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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이윤 /뉴시스 | ||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것 이 무엇일까?"라며 제이윤은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 금지 를 이렇게 기사 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고 말했다.
제이윤은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라며 ”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있니?“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들. 이상 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윤은 미국 시민권자였지만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 2009년 9월에 현역으로 입대할 계획이었지만 무대에서 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공익 근무로 대체 복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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